짐 로저스건과 관련하여 이번엔 송교수의 반박도 나왔네요.

Lv.1 썸머이즈커밍 (211.♡.96.51)

2025년 6월 2일 PM 01:21 · 수정됨(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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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602120213524 


이데일리라...좀 그런데


 



그는 로저스 회장이 국내 언론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지지를 부인한 것은 단어 사용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 교수는 “영어에서 ‘지지’를 의미하는 ‘support’가 아닌 경제적·법적 책임, 보장까지 포함하는 ‘endorse’ 개념을 사용해 미국 국적인 로저스 회장이 곤궁에 빠지는 상황이 연출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endorse: 법률적 책임이 따르는 공식적 지지’와 ‘support: 일상적 범주의 지지’는 크게 다르며 보편적인 지지선언은 영어로 ‘support’에 해당한다”며 “미국 정부의 대북제재가 있는 상황에서 endorse라는 표현 자체가 로저스 회장에겐 여러모로 아주 민감한 단어”라고 주장했다.



단어 차이때문에 짐 로저스가 기존입장을 번복하고 있는 상황이다 뭐 이런 이야기네요.


이것 참......


댓글 (2)

  • miragefire

    miragefire Lv.1

    25.06.02 · 211.♡.33.99

    짐 로저스는 원래 북한의 경제성장에 투자하여 부를 확장하고 싶었던 사람이라 분명히 남북관계에 대한 전망이 밝은 쪽을 지지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만 대놓고 이름을 박은 것은 좀 성급하지 않았나 싶네요.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6.02 · 112.♡.224.214

    굳이 필요도 없는 인물인데 물어본 놈은 endorse를 사용했으니 시비 거나 싶은 거죠.
    개성공단을 살릴 필요도 없는 시절에 굳이 대북경제인 지지가 필요했나 싶군요.
    생뚱맞지만 ㅋ..금강산 관광은 살렸으면 좋겠네요. (가기로 한 전전주에 끝나버렸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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