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김행은 소원성취했네요
신
신나부러 (61.♡.97.38)
2025년 6월 2일 PM 01:33 · 수정됨(14:16)
조회 5,075 공감 0







리박스쿨 보도가 잘 안되서 불만이던 김행씨.
이제 사람들 다 알게 되었으니 좋으시죠?
내부자로 수사한번 받아봅시다 ^^
댓글 (4)
-
엔엔알이일년만
25.06.02 · 211.♡.184.5
-
신신나부러
→ 엔알이일년만 작성자
25.06.02 · 61.♡.97.38
참 세상일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정몽준이 단일화 철회해서 그땐 난리가 났엇지만 지금 생각하면 정몽준쪽에 정치적 부채 가 없었던게 천만다행이었을거 같기도 해요. - 9
96230991
→ 엔알이일년만
25.06.02 · 106.♡.200.129
김행은 안들어와서 다행이지만
다른 김행들이 들어와서 민주당을 개판 친거였겠죠
이제 정리되가는중이고요 -
HHENE
→ 엔알이일년만
25.06.02 · 220.♡.77.89
이철 전의원 말에 의하면... '정몽준, 노무현 버렸다' 그 결정의 순간에 정몽준이 함께 한 사람이 김흥국이었다네요.
....
"저는 당 조직위원장이고 특보였고 가장 중요한 위치였음에도 불구하고 김흥국이라는 더 중요한 사람하고만 그 안에서 술을 마시고 심각한 밀담을 하는 걸 목격했다. 분위기가 워낙 미묘하길래 물어봤더니 '명동집회에서도 작은 사건이 있었다'고 누가 설명해주었다. 분위기는 참 좋진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그러나 마지막날이고 승리를 목전에 두고 있고 양자가 공조를 해서 역사를 바꾸는 순간이었는데 설마 별일이야 있겠느냐 하고 방심을 하고 있었다.
근데 정몽준과 김흥국, 부인 그리고 몇 사람이 장시간 동안 얘기를 하더니 김행 대변인을 방으로 불러 얘기하는 걸 목격했다. 한 시간여 얘기를 하다가 우리가 식사를 다하고 밖으로 나와 골목길을 돌아 버스를 타려는 순간에 몇 명이 '김행 대변인이 연합통신에 가서 지지철회를 발표하러 간다'는 이야기를 전달했다."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59872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노무현 정몽준 단일화때 정몽준 측 대변인이였다죠....
단일화가 잘 성사되었다면....
이 사람이 민주당에 흘러들어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
아찔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