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씨는 법률이나 기자회견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군요.
A
AppleAde (155.♡.121.56)
2024년 4월 25일 PM 03:45
조회 877 공감 0
이건... 기자회견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는 상황이네요.
민희진씨는 "내가 이만큼 진심이니깐 말로 설명하면 모두 알아주겠지." "내가 잘못한 거 없으니깐 오해가 풀리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겠지." 정도로 생각하는
법률과 법정싸움을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변호인... 법률적으로 조력을 주는 사람이라면 기자회견 준비를 해주거나...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라면 못하게 말려야지요;;;
민희진씨의 과오와는 상관없이... 자신이 법률적으로 그다지 유리한 위치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엄청나게 힘들어할 것 같습니다... (애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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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24.04.25 · 222.♡.13.28
- 휴
휴우웅
24.04.25 · 116.♡.128.137
스타일보니 고집이 세서 말려도 안들었을꺼에요. ㅋㅋ -
까까만콩애인
24.04.25 · 1.♡.246.156
변호사가 분명 조언을 했을텐데 ..장말 최악 입니다 -
Mmtrz
24.04.25 · 219.♡.95.246
깔끔하게 오해다, 유감이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이렇게 하고 나갔으면 동정표라도 얻었을 텐데
저게 뭔가 싶네요.
대신 쉴드를 쳐줄 여지가 하나도 남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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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 안 듣고 지 말만 하는 게 누구랑 똑같...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