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그날까지 (61.♡.90.115)
2025년 6월 2일 PM 02:08 · 수정됨(16:54)
좀.. 답답한마음에 써봅니다.
제주위에 유일하게 동갑내기친구 한녀석이
흔히말하는 2찍입니다.
다행히도 저희 가족은 한마음입니다.
친구의마음을 돌릴수가 없었던이유중에 가장큰이유는
친구의 부모님때문입니다.
나라가 어떻던 뭐던 시종일관 아주 굳세게 완광히 2번이라고 합니다..
친구가 어쩔수없이 가족의의견을 따라간다더군요
사회에 만난 오랜 동갑친구지만
참 답답합니다 ..ㅋㅋ
앞으로 친구와 만나면 정치얘기는 절대 안하는걸로...
(원래도 정치얘기 거의 안합니다 사실)
계엄사건때 투표 잘못했다고 후회한다고 말했음에도 결국 ..
댓글 (14)
- 눈
눈팅이취미
25.06.02 · 182.♡.218.38
고생 많으십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06.02 · 61.♡.90.115
감사합니다 .. -
RRider_man
25.06.02 · 117.♡.11.225
가족의견. ㅎㅎㅎ 껍질을 스스로 못 깨면 도태되는거죠. 다모앙에서 위로 받으세용!!! -
꿈꿈꾸던그날까지
→ Rider_man 작성자
25.06.02 · 61.♡.90.115
감사합니다.. -
CCrossFit
25.06.02 · 118.♡.113.252
대한민국은 비밀 투표입니다. 가족들이 어디에 투표했는지 어찌 알겠습니까? 본인이 바꿀 마음이 없는거지.... -
꿈꿈꾸던그날까지
→ CrossFit 작성자
25.06.02 · 61.♡.90.115
그러니까 답답하다구요.. -
단단아
25.06.02 · 182.♡.98.21
제 2찍 친구도..윤석열 뽑은거 너무 후회되고 자기의 한표가 이런 결과 불러올지 몰랐다며 후회했으나..뽑을 사람이 없어서 걱정이랍니다....하..그러면서 왜 꼭 1번 2번중에 골라야하냐는 말 하는거 보니 이 친구는 4번 뽑을거 같아요. 그냥 더 설득안하고 놔두려구요.. -
꿈꿈꾸던그날까지
→ 단아 작성자
25.06.02 · 61.♡.90.115
아 진짜 갑갑하시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
라라이투미
→ 단아
25.06.02 · 223.♡.51.149
2찍이지만 지난 과오에 미안해 하고, 2찍 강요안하고 , 자꾸 우줍잖게 전파하려 하는거 아니면 곁에 둘만 하죠. - 온
온달75
25.06.02 · 121.♡.108.244
나이가 몇개인데... 안타깝네요, 그정도도 스스로 결정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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