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디션을 브랜딩 한 적이 없다"
수
수필 (209.♡.53.223)
2024년 4월 25일 P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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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민씨가 언급한 빅히트-쏘스뮤직 글로벌 오디션입니다. 여기서 하니가 뽑힌 건 유명한 얘기죠.
그런데 오디션을 브랜딩한 적이 없다구요?

1초도 안 걸려서 떠오르는 게 몇 개 있습니다. 단적인 예가 식스틴입니다.
여기서 트와이스 나왔고, 트와 멤버 외에도 채령, 채연, 나띠, 전소미 등등 현역 아이돌로 활약 중입니다.
이런 게 다 걸그룹 런칭 전에 하는 브랜딩입니다.
세상에....이게 2015년에 있었던 일인데 오디션 브랜딩이 없었다구요?
할말하않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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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24.04.25 · 59.♡.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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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verseJ
24.04.25 · 172.♡.95.42
내가 한 것만 제대로 된 브랜딩이다
일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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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최초로 내가 했음 이럼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