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대길] 난 둘리냥이다옹
민
민주_엘바토 (118.♡.83.179)
2025년 6월 2일 PM 04:03 · 수정됨(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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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길이는 자주 혀를 살짝 내밉니다.
둘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보리는 늘 형아 팔을 고양이껌으로 사용합니다.
덕분에 고무고무팔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똥강아지들은 각자 영역이 있는데, 대장인 대길이가 이제 내거다 하면 대길이것이 됩니다.
그것에는 저의 의자도 포함이 됩니다 ㅜ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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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25.06.02 · 210.♡.17.159
ㅋㅋㅋㅋㅋㅋㅋㅋ 앙~ 하고 무는 보리 넘 귀요워요❤ -
디디_엘바토
→ 노래쟁이s 작성자
25.06.02 · 118.♡.8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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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6.02 · 223.♡.51.232
대길이도 혀 수납을 잊는군요. 탄이도 그렇습니다. -
디디_엘바토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6.02 · 118.♡.83.179
커여운 아이들의 특징같습니다! -
윤윤좋대
25.06.02 · 59.♡.35.50
귀여워요! -
디디_엘바토
→ 윤좋대 작성자
25.06.02 · 118.♡.83.179
귀여움과 팔을 등가교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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