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대길] 난 둘리냥이다옹
민주_엘바토

Lv.1 민주_엘바토 (118.♡.83.179)

2025년 6월 2일 PM 04:03 · 수정됨(16:12)

조회 636 공감 0

대길이는 자주 혀를 살짝 내밉니다. 

둘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보리는 늘 형아 팔을 고양이껌으로 사용합니다.

덕분에 고무고무팔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똥강아지들은 각자 영역이 있는데, 대장인 대길이가 이제 내거다 하면 대길이것이 됩니다.

그것에는 저의 의자도 포함이 됩니다 ㅜㅜ

댓글 (6)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25.06.02 · 210.♡.17.159

    ㅋㅋㅋㅋㅋㅋㅋㅋ 앙~ 하고 무는 보리 넘 귀요워요❤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 노래쟁이s 작성자

    25.06.02 · 118.♡.8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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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6.02 · 223.♡.51.232

    대길이도 혀 수납을 잊는군요. 탄이도 그렇습니다.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6.02 · 118.♡.83.179

    커여운 아이들의 특징같습니다!
  • 윤좋대

    윤좋대 Lv.1

    25.06.02 · 59.♡.35.50

    귀여워요!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 윤좋대 작성자

    25.06.02 · 118.♡.83.179

    귀여움과 팔을 등가교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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