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님 소년공시절 자신과 포옹하는 AI 사진보고..

Lv.1 지켜줄게 (122.♡.196.158)

2025년 6월 2일 PM 04:53 · 수정됨(21:22)

조회 3,630 공감 0

몇일됐다고 하는데, 오늘 겸공에 나올때까지 몰랐습니다...

보면서 저의 가난하고 불우했던 어린시절과
20대 젊었을때 일하면서 엄지손가락을 13바늘 정도 꼬매고 돈 아낀다고 실밥은 제가 풀기도 했었고,

식당 설거지, 등유배달, 패스트푸드, 배달일, 텔레마케팅, 장사...안해본 일이 없고,
20년전에 매달 320시간 일하면서 월급 125만원 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순간 그때가 떠오르면서 눈물이 날뻔했어요.


내일은 우리모두 원하는 결과가 나와서 원없이 울고 싶습니다.


이재명 화이팅!!!

댓글 (15)

  • FV4030

    FV4030 Lv.1

    25.06.02 · 210.♡.27.130

    ㅠㅠ 우리가 겪은 서럽던 그날... 청춘의 설움이 더 이상 대물림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지켜줄게 Lv.1 → FV4030 작성자

    25.06.02 · 122.♡.196.158

    감사합니다. 제가 20대때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켜주지 못한 마음의 짐이 있는데, 이번을 기회로 짐을 내려놓고 싶네요.
  • 눈자동차

    눈자동차 Lv.1

    25.06.02 · 211.♡.44.106

  • 지켜줄게 Lv.1 → 눈자동차 작성자

    25.06.02 · 122.♡.196.158

    다시 보면 울것 같아서, 내일 보렵니다...ㅎ
  • 전일빌딩245

    전일빌딩245 Lv.1

    25.06.02 · 121.♡.220.99

    엉엉 ㅠ.ㅠ 찡해요
  • 지켜줄게 Lv.1 → 전일빌딩245 작성자

    25.06.02 · 122.♡.196.158

    이재명 후보님처럼, 지금은 그때의 일이 추억으로 여길만큼 잘 살고 있습니다~:)
  • 야호 Lv.1

    25.06.02 · 125.♡.37.2

    지켜줄게님 그간 잘 참고 잘버티셨습니다!
    앞으로는 행복한 날만 보내시길 빕니다~ 응원해요~
    내일 좋은 소식 함께 기다려봅시다!!
  • 지켜줄게 Lv.1 → 야호 작성자

    25.06.02 · 122.♡.196.15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내일 행복한 시간 보내자구요~!
  • 기밀요원

    기밀요원 Lv.1

    25.06.02 · 172.♡.252.16

    어려운 환경을 버틴 글쓴이의 닉네임이
    또 누군가를 “지켜줄게”라는게 마음 뭉클해지네요.
    우리는 내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나게 될 겁니다!
    다같이 새로운 희망의 탄생을 지켜보자구요!
    파이팅입니다요!!!
  • 마음13 Lv.1

    25.06.02 · 59.♡.4.46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드디어 제 소원이 이루어 지는 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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