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 감수성을 목놓아 외치면서 '미녀정치인' 찾는 국힘수준
지
지은아사랑해 (39.♡.203.100)
2025년 6월 2일 PM 05:34 · 수정됨(17:46)
조회 1,101 공감 0
자당후보자 배우자와 연계하여 성인지 감수성을 고래고래 소리지르던분 입에서 나온 소개멘트가 '미녀정치인'
당내 다선 여성국회의원을 바라보는 수준조차 이 다지도
처참한데 당신들은 누구를 향해 성인지 감수성을
논하는가?
이러한 자들에게 대한민국의 3년을 맡겼다는 현실이 분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댓글 (6)
-
피피그덕
25.06.02 · 210.♡.83.29
그냥 시정잡배가 저당수준에 딱입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5.06.02 · 119.♡.165.7
룸빵 좋아하는 것들 수준이죠. -
왁왁스천사
25.06.02 · 125.♡.210.135
불과 얼마 전에 배현진을 두고 '미스 가락시장' 이야기를 하는 것 보고 진짜 노답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배현진 싫어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다 들 정도였으니..
진짜 70~80년대초로 돌아간 기분이 다 느껴지더군요. -
대대식이
25.06.02 · 58.♡.134.157
뒤에 있는 여자는 왜케 마이크 빼앗고 싶어서 안달났나요ㅋㅋㅋ 아저씨가 툭 쳐버리네요ㅋ -
RRadioKid
25.06.02 · 211.♡.23.148
사귀나요? 뜬금없이 꽁냥꽁냥하는 느낌이네요. -
끼끼융끼융
25.06.02 · 222.♡.246.58
걔들은 저 짓거리해도 여성단체, 기레기들이 가만히 있으니까요. 민주당만 죽어라 패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