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참 간사합니다.
사자바람연꽃

Lv.1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5년 6월 2일 PM 05:37

조회 548 공감 0

집 주변 유세 중인데

유세송이 크게 들려와서 

"뭐가 저리 시끄럽노" 했는데...

지역 특성상 당연 김수문 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안녕하십니까 기호1번 이재명 입니다"

가 들리니

소음이 노래로 들리네요.

유세하시는 분들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ㅎ.


사람은 참 간사한 동물입니다.


"아름다운 여자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할 때는 1시간이 마치 1초처럼 흘러간다. 그러나 뜨거운 난로 위에 앉아 있을 때는 1초가 마치 1시간처럼 느껴진다. 이것이 바로 상대성이다."

댓글 (3)

  • 러끼 Lv.1

    25.06.02 · 180.♡.245.108

    현직 부산 서면인데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계엄 잔당이 왔어요 어휴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러끼 작성자

    25.06.02 · 221.♡.34.113

    정말 시끄럽겠네요.
    난로 위에 앉아 계시는 느낌이실 것 같습니다.
  • CrossFit

    CrossFit Lv.1

    25.06.02 · 118.♡.113.252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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