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원츠마인드 (121.♡.25.145)
2024년 4월 25일 PM 03:57 · 수정됨(04. 27. 13:38)
조회 1,631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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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지
24.04.25 · 14.♡.187.212
저랑 관점이 비슷하네요. 초기 뉴진스 나올때 하이브내에서 전폭 지지 못 받는 다는 말이 있었죠. 르세라핌 데뷔랑 겹쳐서.. -
여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 디지 작성자
24.04.25 · 121.♡.25.145
방시혁이 마케팅을 안했다고 하네요. -
디디지
→ 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24.04.25 · 14.♡.187.212
맞아요 처음 르세라핌 반응 안왔을때, 뉴진스 쩝....
애초에 하이브가 레이블 시스템 하는 게 너무 경쟁을 서로 부추겼어요.
결국 최종 결정자 이수만이 오케이 하는게 맞는 건지...
JYP 멀티레이블은 그래도 한 회사내에서 움직이는데 하이브는 다 별개 자회사라 더 서로 경쟁이 심하네요. -
Kkimpy
24.04.25 · 203.♡.212.29
방씨등 하이브 임원진도 양아치긴 하네요.. 민희진도 억울한만 한것 같네요. -
디디지
→ kimpy
24.04.25 · 14.♡.187.212
무당까지 다 얘기하네요.
초기에 하이브가 전폭 지원은 좀... 안해줬으니.. -
단단식자
24.04.25 · 106.♡.160.206
지금 스토리는 민희진의 주장이죠? -
디디지
→ 단식자
24.04.25 · 14.♡.187.212
초기 쏘스, 르세라핌, 뉴진스 이런 부분들은 나무위키등에도 나와 있는 부분이에요.
자세한 얘기는 당사자들만 알았겠지만. -
Kkmaster
24.04.25 · 1.♡.134.156
글세요 지금 기자회견하는 모습보면 하이브쪽이 더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
보보리앙
24.04.25 · 59.♡.2.209
핍박을 받았다기엔 민희진이 받은 보상은 매우 크지 않나요? 마켓팅도 뉴진스가 푸쉬를 훨씬 많이 받은거 같은데 말이죠.. 직장인의 시야로 보기엔 그냥 부서간 교통정리한걸 부서장이 부당한 간섭이라고 느낀거 같네요. -
지지군
24.04.25 · 223.♡.164.145
큰틀에서는 방시혁의 민희진 쳐내기 프로젝트 정도로 지켜보는 중입니다.
아일릿 초기 반응도 괜찮게 나왔겠다, 자신감있게 지른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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