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내용 꾹 참고 살아 내는 직장인에겐 힘드네요
Z
zooy (121.♡.220.15)
2024년 4월 25일 PM 04:01 · 수정됨(16:10)
조회 795 공감 0
민희진님 기자회견을 잠깐 보았는데,
하루하루 꾹 참고 살아가는 저 같은 직장인은
보고 있기 조차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한 직장의 구성원이 아닌 독립레이블 대표마인드였네요.
그러면 A-Z까지 혼자 했어야 했거늘.
저도 기자회견이라도 열어서 결이 맞지 않는 회사에 대하여 푸념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25일
입금 돼서 입꾹 닫고 충성을 맹세합니다.
제발 자르지만 마소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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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24.04.25 · 203.♡.14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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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비33
24.04.25 · 211.♡.188.155
민희진이 능력자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여기분들이 진정한 능력자들이시네요 -
새새바람그늘
→ 서비33
24.04.25 · 118.♡.6.199
네 여기 계신 분들 중 회사 생활 버텨내고 매달 월급날을 맞이하며 살아 가시는 분들이 진정한 능력자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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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지독하게 자기중심적인 임원이 있었는데 회사 나가면서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죠.
결국 그 임원이 회사를 다니는 동안에도 제가 쫓아다니면서 뒤치닥거리하고,
퇴직 후에도 소송때문에 뒤치닥거리를 하는 중입니다.
보는데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