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보고 있으니 정말 화가 나는데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죽겠어요.
도시인원

Lv.1 도시인원 (61.♡.181.164)

2025년 6월 2일 PM 07:50 · 수정됨(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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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가 탑에 걸려있는데 가만 보고 있으니 가관이네요.

>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기 위한 정책 경쟁은 실종되고 상대방을 물어뜯기 위한 네거티브 공세만 가득했던 22일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평가가 나오긴 어디서 나오는 걸가요. 동등하게 놓을 수 없는걸 같이 놓고 둘 다 나쁘다. 참 공정해서 좋겠어요.


>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시민 작가가 김문수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씨를 두고 “대통령 후보 배우자 자리는 (김 후보 배우자인) 설난영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말해 학력·여성노동자 비하, 막말 논란에 직면했다. 이 이슈는 선거 막판 역전을 가능케 할 변수로까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화가 치미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학c. 이 화를 내일 본투표로 풀어야겠어요.

화이팅!!


댓글 (2)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6.02 · 218.♡.166.9

    설난영씨 인생에서는 대통령 후보 배우자 자리는 갈 수 없는 자리인건 맞지 않습니까? 김문수 본인도 불과 두달 전만해도 대통령 후보로 나올줄을 생각도 못했잖아요?
    아니면 남편 잘 보살펴서 출세가도를 열어준다던가요. 깅거니처럼?
  • 케이엠8

    케이엠8 Lv.1

    25.06.02 · 121.♡.145.43

    선거기사심의위원회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가 있어서 한쪽만 비판적인 기사를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최대한 노력해서 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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