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로드 (218.♡.160.70)
2025년 6월 2일 PM 08:12 · 수정됨(06. 03. 00:04)
이제 대선유세가 4시간쯤 남았네요.
보니 아침 겸공에 1시간 좀 넘게 출연하셨고, 마무리는 이작가랑 대담하나보네요.
이 자리를 빌려, 두 사람에게 특히 감사한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지금이야 많은 시민들에게, 민주당 당원들에게, 그리고 의원들에게 지지와 사랑을 받지만 그렇지 않은 시절이 있었죠.이재명 근처에만 가도 따돌림을 당하던 시절도 있었구요.
그래도 두 사람 끝까지 이후보를 믿고, 지지해준 점, 마이크를 빌려준 점 지나고 보니 참 다행이다 싶네요.
저도 미약한 일개 시민이지만 좀 이른 시기에, 이후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선입견을 좀 버리고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렇게 과격하거나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가 커뮤너티나 정치 고관여층 친구들에게 핀잔을 듣기도 했구요.
지금은 유세장에서 응원봉을 들고 있는 제 와이프도 이후보를 꺼려하기도 했지요.
이제 몇 시간 안남았네요.
이작가, 김어준
Very thanks,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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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달
25.06.02 · 14.♡.245.196
참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
콩콩쓰
25.06.02 · 106.♡.196.135
유시민 김어준 이동형
우리 소중한 진영 스피커분들입니다. - 따
따뜻한가을
→ 콩쓰
25.06.02 · 182.♡.231.202
최욱도 포함이요~^^ -
투투쁠이아빠
25.06.02 · 58.♡.97.39
총수 졸라 땡큐!! -
BBLUEWTR
25.06.02 · 106.♡.128.103
저도땡큐!! -
CCrossFit
25.06.02 · 14.♡.138.160
임경빈, 오창석, 최욱, 곽수산, 거의 없다, 황희두... 열거하려면 너무 많죠. -
헤헤어질결심
25.06.02 · 175.♡.60.200
10시에 델리민주에서 이동형작가하고 마지막 대담합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25.06.02 · 106.♡.65.110
Very thanks 22222222 -
PPEPSIMAN
25.06.03 · 124.♡.1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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