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립니다!
민
민지아부지 (171.♡.108.114)
2025년 6월 2일 P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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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재외국민투표 마치고 오매불망 내일만을 기다려 온 남편이자 아빠입니다.
비상계엄 이후 하루하루 이재명이 다칠까 사라질까 두려워 실시간 방송을 3-4개씩 띄어놓고 보기를 6개월!
드디어 내일이 내란종식과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라는 것에 너무 떨리고 눈물이 납니다!
우리 다 같이 마지막까지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고 끝까지 응원 합시다!
앙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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