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8일 마지막 유세가 생각납니다.
별이만든나

Lv.1 별이만든나 (121.♡.168.57)

2025년 6월 2일 PM 09:26 · 수정됨(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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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홍대앞?)에서 마지막 유세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배달기사님으로 보이는 분이 오타바이 헬멧을 쓰고 흥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이 흥에 겨워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과 시청광장에 모여 있는 썰렁한 굿짐 지지자들의 모습과 대비되었고, 안심하며, 24시간 후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오늘 여의도 마지막 유세를 보고 3년전 춤 추던 그 아저씨(여성분은 아니었던 듯..)는 어떤 감정을 가지고 살았을까? 오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있다 10시에 있을 델리민주 생방송 기둘리면서 뻘글 올려봤습니다.


예년과 달리 8시까지 투표가 있어, 확정 시간이 예년보다 늦게 결과가 나올 거 같긴 한데, 이번엔 압도적 표차로 인해 24시간 후(6월 3일 21시 30분 정도)면 "당선" 글자를 보고 싶네요.



댓글 (2)

  • 무한으로

    무한으로 Lv.1

    25.06.02 · 118.♡.236.131

    휴... 꼭..제발 ㅠ.ㅜ
  • 별이만든나

    별이만든나 Lv.1 → 무한으로 작성자

    25.06.02 · 121.♡.168.57

    결과를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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