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봤다가 눈물이 핑도는 글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6월 2일 PM 09:46 · 수정됨(06. 03. 00:04)
조회 5,475 공감 0

가까운 사촌 동생이 암 말기라는걸 최근에 알게 되어
저런 글이 남일 같지 않네요.
ㅠㅠ
댓글 (20)
-
BBlueX
25.06.02 · 118.♡.3.219
ㅠㅠ 쾌차하시기길 기원합니다. -
시시레비펜
25.06.02 · 175.♡.64.100
아이고ㅠㅠ -
달달리는치타
25.06.02 · 221.♡.78.175
쾌차하셨으면 ㅠ -
Pperess
25.06.02 · 218.♡.242.152
ㅜ.ㅜ... 슬프네요... -
인인생여러컷
25.06.02 · 220.♡.182.66
하아....ㅠㅠㅠㅠㅠㅠ - 그
그린파파야123
25.06.02 · 106.♡.65.110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민주시민 고맙습니다.
당신의 열정을 응원하며 그 열정으로 항암도 성공하고 극복하길 바래요. -
무무명
→ 그린파파야123
25.06.02 · 221.♡.234.63
+1 -
우우주난민
25.06.02 · 89.♡.101.158
기적이 일어나 완치 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
참참어렵다
25.06.02 · 116.♡.178.38
쾌차하실수 있습니다
맨발 황톳길 걷기도 좋다고 하고
장성 편백나무숲도 좋다고 하고
자연치유도 많이들 하드라구요
꼭 완치하셔서
5년간 이재명대통령 잘 지켜봐 주세요 -
22themax
25.06.02 · 110.♡.65.91
아이고.. 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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