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열기 저도 느꼈습니다
길벗

Lv.1 길벗 (223.♡.20.226)

2025년 6월 2일 PM 09:47 · 수정됨(06. 03. 00:19)

조회 2,165 공감 0

독일에 수십년 있다가 일정이 교묘히 맞아 사전투표도하고 이제 여의도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도 보고 감개무량합니다.


뜨거운 열기에 몸이 훅 달아 오르다가 애국가를 부르면서는 목이 메여서 잘 부르지도 못했습니다.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시대가 열리길 강력히 기원합니다.

댓글 (20)

  • vulcan

    vulcan Lv.1

    25.06.02 · 125.♡.141.208

    계시는 동안 viel spass!!!
  • 길벗

    길벗 Lv.1 → vulcan 작성자

    25.06.03 · 121.♡.151.166

    Vielen Dank und Tschüss!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6.02 · 211.♡.196.196

    여의도 마지막 유세 끝난거죠?
  • 길벗

    길벗 Lv.1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6.03 · 121.♡.151.166

    네, 감동이었습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6.02 · 121.♡.187.142

    {emo:president-013.jpg:200}
  • 길벗

    길벗 Lv.1 → 달과바람 작성자

    25.06.03 · 121.♡.151.166

    Herzlichen Dank!!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6.02 · 89.♡.101.158

    애국가 진짜 오랫만에 4절까지 다 불러봤네요 ㅠㅠ
  • 길벗

    길벗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5.06.03 · 121.♡.151.166

    생각이 안나다가 부르니까 다 부르더라구요 ㅎㅎ
  • clien11

    clien11 Lv.1

    25.06.02 · 211.♡.127.212

    ich liebe dich!
    유일하게 기억나는 독일어입니다^^
  • 길벗

    길벗 Lv.1 → clien11 작성자

    25.06.03 · 121.♡.151.166

    Danke schön!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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