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씨가 경영권 노린거 아닌거 확실합니다. 기자회견 보니까 느껴집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221.♡.174.106)

2024년 4월 25일 PM 04:11 · 수정됨(16:18)

조회 1,546 공감 0

그럴 인물은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럴만한 인물이 전혀 아닌 것 같구요.

 

오케이. 회사 생활 좀 해보셨으면 다들 느낌 오실거예요.

 

그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이구나라는 느낌 엄청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기 맘대로 안되면 안되나봐요. 협업을 왜 하나요 그럼.

댓글 (9)

  • 비읍

    비읍 Lv.1

    24.04.25 · 112.♡.71.228

    스톡옵션 = 노예계약 설 ㅋㅋㅋㅋ
  • 비빌

    비빌 Lv.1

    24.04.25 · 220.♡.79.217

    오히려 저런 사람에게 칼자루 쥐어주면 자기손 베이는지 모르고 잘 휘두릅니다
  • 비델

    비델 Lv.1

    24.04.25 · 112.♡.9.92

    무속인이 경영권을 노리고 있을지도요...?;;;
  • 다이나마이트 Lv.1 → 비델

    24.04.25 · 121.♡.12.51

    동감
  • 지지브러더스

    지지브러더스 Lv.1

    24.04.25 · 203.♡.145.133

    저도 동의가 되네요.
    경영권을 비밀리에 찬탈할 깜냥은 안되는것 같습니다.
    적어도 자기포장이 지나치게 많이 되있고, 회사생활에 부적합한 사람으로 보이긴 합니다.
  • 윤사모

    윤사모 Lv.1

    24.04.25 · 223.♡.87.61

    고도의 전략이 아닐까 오히려 의심이 됩니다.
    나 모자란 X이야! 내가 경영권 탈취? 나 그럴 머리도 없어... 이런 이미지...
  • kmaster

    kmaster Lv.1

    24.04.25 · 1.♡.134.156

    직접 계획해서 노렸다 기 보단 계획한 사람은 따로 있고 본인은 그쪽에 힘을 실어주고 이용 당한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뒷통수 치는거야 수완이 없어 보여서 그렇지 충분히 가능할 사람으로 보이고요
  • 요거트 Lv.1

    24.04.25 · 49.♡.78.190

    동의함니다...깜냥이 안되는 느낌
  • latency

    latency Lv.1

    24.04.25 · 222.♡.225.225

    전형적인 예술가 타입 같은데,,
    주변 누가 부추긴 건지 뭔지 알 수가 없네요 @_@
    기자회견 보고 더욱 혼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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