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명을 보았습니다
아
아키누 (118.♡.74.183)
2025년 6월 2일 PM 10:15 · 수정됨(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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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본 좌석 가득찬 영화관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내 만들어져 영화로서는 아쉬움은 있었으나, 6개월여의 시간 동안 듣고 보았던 의혹들, 드러난 내용들이 떠오르며 순간순간 소름이 돋았습니다.
영화를 만드신 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드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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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바
25.06.02 · 223.♡.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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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키누
→ 리바 작성자
25.06.02 · 118.♡.73.91
정말 최선을 다해 연기하셨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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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으신 배우분들도 시나리오 설명듣고 빡쳐서 찍지 않으셨나 생각 중입니다.
물론 픽션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