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순간들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권
권해효 (211.♡.90.118)
2025년 6월 2일 PM 10:52 · 수정됨(23:41)
조회 888 공감 0
퇴근길입니다. 마지막 유세를 가고싶었지만 내일 출근을 위해 해두어야할게 많아 아쉽게 못갔네요. 사진만 봐도 가슴이 터질 만큼 자랑스럽더군요
힘든 시간들 다모앙이 있어서 견딜수 있었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버티고 싸워왔던 시간들이 넘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서로 응원하고 격려해준 앙님들께도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내향적이라 멀리서 지켜보고만 있었네요 ㅎ)
가방에 늘 걸고 다니는 다모앙 키링과 리본입니다.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면서도 위안을받아 한번찍어봤습니다.
내일 꼭 승리하여 가슴 아팠던 모든일들이 시원하게 치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밤 되시구 마지막까지 힘내서 밭갈아봅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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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6.02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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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kki
25.06.02 · 175.♡.3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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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6.02 · 211.♡.13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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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몬테크리스토
25.06.02 · 58.♡.20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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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스터피스
25.06.02 · 112.♡.230.135
{emo:damoang-emo-000.gif:100} - 어
어흥문다
25.06.02 · 14.♡.8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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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5.06.02 · 155.♡.130.29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39.gif:100} - 그
그린파파야123
25.06.02 · 106.♡.65.110
우리 모두 서로 서로 의지가 되고 위로가 되고 힘이 됐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4.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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