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갔다가 사전투표 지킴이 나와봤습니다.
이루리라

Lv.1 이루리라 (211.♡.72.33)

2025년 6월 2일 PM 11:06 · 수정됨(06. 03. 00:20)

조회 602 공감 0

귀가하는 길에 들렀는데  이상무입미다.


아무도 없고 골목 으스륵한 곳에 위치해있어서 스산하네욬 

몇 발짝 근처 서성이다 집에 가야겠어요 ㅎ

댓글 (16)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6.02 · 211.♡.196.82

    빨리 귀가 하세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6.02 · 211.♡.72.33

    넹 ㅋㅋ 조심히 들어가셔요.
  • 까마긔

    까마긔 Lv.1

    25.06.02 · 211.♡.136.243

    아이고 조심하세요. 부방대놈들이 위협하거나 이상한 말하면서 시비거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오늘 눈도 붓고 피곤하실텐데 푹 쉬세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까마긔 작성자

    25.06.02 · 211.♡.72.33

    부방대가 보이면 누군가 신고해야잖아유 ㅠㅠ
    암도 없어서 이거 그냥 들어가도 되나 싶긴한데
    어쩌죠?ㅎㅎ
  • 까마긔

    까마긔 Lv.1 → 이루리라

    25.06.02 · 211.♡.136.243

    부방대도 없는 거 보면 들어가셔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할 때도 부방대가 왔다가 안 왔다가 하더라구요. 아니면 시민의눈 단톡에 들어가시면 공지에 지역단톡이 있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말해주시면 종종 다른 구에 계시는 분이 지원와주시기도 해요~

    마지막 날 가까워지면서 인원이 적게 와서 하는 사람들이 계속 돌아가면서 하는 지역은 부방대나 시민의눈이나 서로 지쳐서 쉬게 되더라구요ㅋㅋ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까마긔 작성자

    25.06.02 · 58.♡.94.201

    글쿤요 .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까마긔님은 무사히
    내려가고 계신가뇨?
  • 까마긔

    까마긔 Lv.1 → 이루리라

    25.06.02 · 211.♡.136.243

    네! 덕분에 무사히 내려가고 있어요~
    다들 한 시간이면 떡을 친다고 했는데, 헤어지면서 아쉬운 마음을 담아 인사하고 덕담을 주고 받았더니 열차 출발하기 딱 5분 전에 탑승했어요ㅋㅋ

    열정과 따뜻한 마음이 넘쳐서 오늘 눈물도 훔친 이루리라님 어여 쉬세유💙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6.02 · 182.♡.19.206

    고생많으시네요ㅜㅜ
    조심히 귀가하세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6.02 · 211.♡.72.33

    넹~
  • 어흥문다 Lv.1

    25.06.02 · 14.♡.82.130

    늦게까지 고생을... ㄷㄷ
    어서 들어가셔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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