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유세 다녀왔으니 투표만 남았네요.
창
창가의고양이 (182.♡.19.206)
2025년 6월 2일 PM 11:45 · 수정됨(06. 0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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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님의 등장 이후로 경호분들과 경찰분들이 서계셔서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는 어려웠습니다 ㅎㅎㅎ
마지막 유세도 보고 왔으니
저는 내일 아껴두었던 저의 투표권을 행사하러가는 일만 남았네요.
진짜 대한민국을 기대하며!!!
내일은 아껴둔 투표권을 행사하고 오겠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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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6.02 · 58.♡.94.201
잘 찍고 오세요^^ -
창창가의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25.06.02 · 182.♡.19.206
넵! 잘찍고 오겠습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25.06.02 · 61.♡.57.28
잘 하실 거예요. 완벽히 믿고 있답니다. +_+
저는 오늘 안찍으면 내일 제가 죽을까봐 죽기 전에 미리미리 사전투표 1일차 아침에 끝내 놓았어요. ㅎㅎ -
창창가의고양이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6.02 · 182.♡.19.206
그런 말씀은 무섭습니다 ㄷㄷㄷ
저는 아껴두었어요…
이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투표시간입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창가의고양이
25.06.03 · 61.♡.57.28
ㅎㅎㅎ 저는 매일매일 내일까지 제가 생존 못할 가능성을 고민하거든요.
그래서 살아 있는 매 순간을 최대한 즐기고 있습니다. 그 중 중요한 일들 위주로 먼저 처리합니다. ㅎㅎㅎ -
창창가의고양이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6.03 · 182.♡.19.206
살아있는 매순간을 즐기시고 중요한일을 위주로 먼저 처리하시는 것은 본받을 자세라고 생각합니다만,
내일까지 생존 못할 가능성을 고민하신다니 뭔가..
조금 슬픈기분이듭니다ㅜ -
냉냉동실발굴단
→ 창가의고양이
25.06.03 · 61.♡.57.28
안심하셔요. ㅎㅎㅎ
막연히 비관적인 삶이 아니라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즐기고 있을 따름입니다.
오늘도 여의도에서 고양이님과 마주쳐서 반가웠고, 언젠가 또 좋은 곳에서 마주친다면 기뻐할 수 있습니다. ㅎㅎㅎ -
창창가의고양이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6.03 · 182.♡.19.206
넵!
저도 오늘 뵈어 반가웠습니다!
우리 앙님들 만나뵈면 기쁜곳에서만 뵙고싶어요!!
언젠가 또 기쁜일로 뵈어요!!! -
이이루리라
→ 냉동실발굴단
25.06.03 · 58.♡.94.201
아직 이분들은 젊으셔서 와 닿지 않을겁니다 ㅋㅋ
저도 _TheS님과 같은 마음에 사전투표했어요 ㅎㄹㅎ -
냉냉동실발굴단
→ 이루리라
25.06.03 · 61.♡.57.28
밤에 잘 때 늘 고민합니다.
오늘 밤 자느라 눈 감은 뒤 내일 아침 무사히 눈뜰 수 있을 것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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