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52.184)
2025년 6월 3일 AM 03:22 · 수정됨(10:33)
일요일에 진안으로 민물고기 현장교육 다녀와서 피곤해서 여의도 유세도 못 갔는데 참관 가서 먹을 간식 만들고 1시 정도 되니 그때부터는 잠이 안 와서 이것 저것 하다 다모앙 보고 있는데 글이 별로 안 올라오네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더니 여러 가지 마들렌을 만들어봤지만 레몬 마들렌만큼 맛있는 건 없는 것 같아서 이거 한 가지만 만들었어요.

마들렌 하나로는 부족할 거라서 우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할 카스테라도 만들었구요.

제가 안 자고 있으니 덩달아 못 자던 고양이 캔디는 지쳐서 누웠어요.
너무 늦었으니 잠이 안 와도 누워서 잠을 청해봐야겠어요. 마음 같아서는 푹 자고 일어나면 선거 결과가 나와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적당히 자고 일어나서 든든히 먹고 참관 잘 다녀오겠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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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6.03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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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6.03 · 182.♡.19.206
튜닝의 끝은 순정이죠 ㅎㅎㅎ
마들렌의 단맛을 레몬의 산뜻한 향과 상큼한 맛이 잡아줘서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참관도 다녀오신다니 좀 주무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
개개굴개굴이
25.06.03 · 112.♡.155.20
휴... 자는둥 마는둥 합니다...;; -
Kkita
25.06.03 · 119.♡.237.81
새벽부터 테러 당하네요.
캔디야 물어~!! -
까까마긔
25.06.03 · 211.♡.136.243
레몬 마들렌 GOAT 인정입니다!!
참관 잘 하고 오세요😊 -
특특수보노
25.06.03 · 124.♡.57.131
백예린 노래 듣고 있습니다. 작은 타투를 새긴 후 다녀올게. 타투야 벌써 새기고 왔지요~ - C
concept
25.06.03 · 223.♡.81.145
혹시 피낭시에는 안만드시나요. -
아아기고양이
→ concept 작성자
25.06.03 · 223.♡.51.133
마들렌 틀만 여러개 갖고 있고 휘낭시에 틀은 없어서 안 해봤어요. -
FFV4030
25.06.03 · 1.♡.59.48
앙님이 마들렌을 만드실 때 저는 프라모델이나 만들고 있었네요 ㅎㅎ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 FV4030 작성자
25.06.03 · 223.♡.51.133
역시 당주님이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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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긴하루가 될거 같아 다들 주무시는듯 하네요 (물론, 새벽엔 글없긴 매한가지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