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고양이 (182.♡.19.206)
2025년 6월 3일 AM 04:02 · 수정됨(12:32)
아래 음식 사진을 보다가 코코넛 쉬림프가 먹고 싶어져서
뉴욕타임즈 쿠킹레시피를 좀 보고싶어서 들어갔는데

이런게 보이더라구요?!!!!!!!!
뭐랄까… 약간 충격이기도 한데다가
두 맛이 매칭이 되나???? 하는 의문이 계속 드는데요…
가만 생각해보니
미국 디즈니랜드에서는 피클을 팔더란말이죠?

이런식으로 말이죠.
이 야밤에 괜히 쓸모없이 미국인들은 왜
레모네이드에 피클을…?!
놀이공원에서도 피클을…?!
생각이 듭니다 ㅋㅋ
마치..제게는 한국식으로 비교하면..
에버랜드나 롯데월드서 통 오이지 사서 들고 먹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와서 말이죠 ㅋㅋㅋㅋ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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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6.03 · 119.♡.237.81
피클 쥬스? 그런것도 있던데요. -
창창가의고양이
→ kita 작성자
25.06.03 · 182.♡.19.206
피클 담근 물은 피클건더기 자체와 함께 감자샐러드에는
첨가해먹어도 맛이 꽤 좋은데요..
저건 이상하게 왜 저렇게 먹는걸까..하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ㅋㅋ -
까까마긔
25.06.03 · 211.♡.136.243
통 오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클 튀김도 먹는 애들이라 레모네이드에 담가먹는 건 괴식처럼 안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꽤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 -
창창가의고양이
→ 까마긔 작성자
25.06.03 · 182.♡.19.206
저게.. 조리법에 딜피클 이라는 좀 단맛이 덜한? 느낌으로
보통 담그는 피클 같은데..
새콤달콤함과 짠맛과 오이맛이 추가된다니 뭔가
머리에서 응?????? 하는 느낌이듭니다 ㅋㅋㅋㅋ
피클튀김은…피클은 따뜻하면 별로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욬ㅋㅋ -
얼얼룩덜룩기린
→ 창가의고양이
25.06.03 · 172.♡.108.146
흔히 한국에서 피자나 스파게티랑 같이 먹는 피클은 새콤달콤한 녀석이고.. 딜피클은 정말 식촛물 속에 딜이랑 다른 향신료 씨앗을 넣은 피클입니다. 전 원체 신걸 못먹어서 저런 피클은 한입도 못 베어먹어요 -
특특수보노
25.06.03 · 124.♡.57.131
물김치같은거...일리가 없겠죠? 뭘까요 ㅋㅋㅋ -
창창가의고양이
→ 특수보노 작성자
25.06.03 · 182.♡.19.206
물김치 국물이라고 생각하면 좀 접근이 다를 수도 있겠네요.
전 느낌이 약간 매실청 탄물에 오이지 국물 생각났거든요 ㅋㅋㅋ -
노노타르
25.06.03 · 220.♡.175.15
동치미의 무와 같은거 아닐까요?
동치미 국물에 무 몇조각 넣어서 주스잔에 담아 팔면 우리나라에선 잘팔릴것 같은... -
창창가의고양이
→ 노타르 작성자
25.06.03 · 182.♡.19.206
그 말씀 들으니 뭔가 이해가 가는 것도 같구욬ㅋㅋㅋㅋㅋ
그래도 한가지는 좀 의아한건요..
피클이면 짜거나 단데 들고다니면서 먹으면
물이 많이 땡길 것 같거든요..
놀이공원에선 안그런게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
까까마긔
→ 창가의고양이
25.06.03 · 211.♡.136.243
자극적이어서 도파민 발사+놀이공원에서는 갈증 유발로 음료를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어서 좋다 요런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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