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웨이브 (175.♡.91.135)
2025년 6월 3일 AM 05:14
12/3 내란 이후 악몽의 6개월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조차 하기 싫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드디어 오늘이 오긴오네요.
동이 트고 있습니다.
잠시 후 아들 둘 델고 투표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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