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승
승범아범 (106.♡.64.114)
2025년 6월 3일 AM 06:48 · 수정됨(07:23)
조회 305 공감 0
새벽부터 깨서 아침 일찍 갔는데 대기줄이 있어서 잠시 당황했다가.
주민들의 투표 의지라 생각하니 기분 좋아지더군요.
기표소 안에서 잠시 기표용지를 보면서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서 울컥했습니다.
조심히 기표하고 손바람으로 말리고 접어서 투표함에 넣고 왔습니다.
빨리 내일이 왔으면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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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6.03 · 222.♡.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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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짝반짝빛나는
25.06.03 · 101.♡.28.71
{emo:damoang-emo-007.gif:100} - 하
하늘비행기
25.06.03 · 180.♡.16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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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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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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