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121.♡.58.10)
2024년 4월 25일 PM 04:23
기자회견을 보면서 트라우마에 빠져들어 있는데
마침 유튜브 광고가 떠서 살려주었습니다.
방금 무사히 탈출했습니다.
나중에 요약이나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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