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평론가라는 직업에 대한 소회
훈
훈녀지용 (211.♡.157.9)
2025년 6월 3일 AM 08:28 · 수정됨(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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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평론가라는 직업은 땀흘려 일은 하기싫고 남이 하는일 지적질이나 하면서
원하는 방향(또는 돈줄쪽)으로 여론이나 만들려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해보라고 하면 헛발질에 자살골이나 넣을테죠.
정치컨설턴트라는 명함 만들어서 방송에 자주 나오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그냥 대놓고 (돈주면 방송에서 니 얘기 해줄게) 선언한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업자들을 공영방송에 계속 출연시켜 홍보를 해주나 모르겠습니다.
이런 업자들은 방송출연을 금지시켜야한다고 봅니다.
오늘 kbs개표방송에 개장수를 개장수하는 인간이 나온다니 갑자기 드는 생각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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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6.03 · 182.♡.1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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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 크리안 작성자
25.06.03 · 211.♡.157.9
경계가 모호하긴하지만 유시민작가님처럼 현상을 제대로 해설해주는것이 마지노선이라 생각합니다.
정작 평론가입네 하는것들은 평을 하는게 아니라 억지로 끼워맞추기만 하는것 같습니다 -
사사미사
25.06.03 · 183.♡.102.46
스포츠 해설자와 비슷한 포지션이죠. -
더더불어삶
25.06.03 · 211.♡.184.160
도대체 왜 저런 것들을 불러서 마이크를 주는지..참 답답합니다. -
악악어
25.06.03 · 14.♡.137.79
다른 평론가는 몰라도 말씀 하신 그사람은 100% 문제 맞죠 -
까까망꼬망
25.06.03 · 211.♡.160.162
제대로 평을 하면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처럼 진보-보수가 아닌 상식-비상식을 진보, 보수라고
말하면 그순간부터 그건 평론가가 아닌 사기꾼 매국노 앞잡이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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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오염된 정치 평론가가 문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