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머니가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으셨습니다
낮
낮달 (14.♡.245.196)
2025년 6월 3일 AM 08:40 · 수정됨(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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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민주당원임을 모르시고
전 선거에서도 저에게 누굴 뽑을 건지 물으시면 항상 모른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단박에 이재명이지!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이재명밖에 인물이 없지? 하시더군요
이상한 카톡도 가끔 받으시던 것 같은데 흔들리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인맥이 넓지 않아서 친한 동생이 유일한 밭갈이 대상인데
쉽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은 소위 쉽게 말하는 중도층이어서 밭갈이가 어렵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밭은 이미 갈려있다!
얼른 여덟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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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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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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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드5
25.06.03 · 121.♡.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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