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고양이 (182.♡.19.206)
2025년 6월 3일 AM 08:54 · 수정됨(12:45)
붐비는 시간이 지난듯 하여 다녀왔습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것 거의 없이 앞에 서너분정도 지나니
바로 투표하러 들어가서 한표 행사하고!
잉크 마르기를 기다리며 인증용지에 파바박!!! 찍고 나왔습니다.
투표용지를 가로로접었다 세로로접어서 괜찮나 싶긴하지만
잉크는 다 말랐으니 괜찮겠지요!

다 나오고 나서 생각난 것은 투표 확인증 좀 받는다는게
잊어버렸다는 거였네요ㅜㅜ 몽충이..
그리고!

빵과 음료를 샀습니다 후후
사실 투표하러 가는 길에 빵집이 있는데…
빵굽는 냄새가 너무 유혹적이라 ㅋㅋㅋㅋㅋㅋㅋ
빵 살 생각이 가득해서 투표확인증 받는걸 잊은거죸ㅋㅋㅋ
빵집에 들어가서는
부부가 유모차에 아이데려 왔던데…
엄마는 계산하는동안 유모차에 아이가 빵을 만졌는데
아빠가 그걸 보고 하지마 하고 제지를 하고
만진빵을 따로 계산은 안해서 헐..했네요;
이제 맛난 빵먹고 좀 빈둥거리다가 결과를 보는 일만 남았네요!
오늘은 며칠동안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지만
못먹은 치킨을 먹어야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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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6.03 · 222.♡.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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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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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6.03 · 221.♡.34.113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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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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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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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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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6.03 · 211.♡.136.243
드디어 하셨군요ㅋㅋ
츤데레 냥이 너무 귀엽네요ㅠㅠ
소중한 한 표 감사합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 까마긔 작성자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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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6.03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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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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