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은 갈려있다!
모
모모모 (110.♡.0.163)
2025년 6월 3일 AM 08:58 · 수정됨(09:42)
조회 276 공감 0
저번 주말 만나 투표했니 물어보니... 투표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계엄 얘기하면서 제발 투표해달라 택시타고 가고 커피도 사먹어라 하면서 꼬셨더니 누구를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근데 오늘 아침에 투표 했다고 문자왔습니다!!!
저도 한명이라도 할수있게 되어 기쁩니다ㅜ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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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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