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Che (211.♡.82.118)
2025년 6월 3일 AM 09:25 · 수정됨(16:28)
어제 여의도 이잼 막콘 참석하고, 특대형 앙깃발 보시고
많은 앙님들이 찾아 오셨습니다.
특대형 앙기 갖고 계신 @fallrain 님께서 오실 상황이
아니였는데도 앙기 들고
나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체감상 50여명은 오셨다 가신거 같습니다.
느낌상 막콘이 빨리 끝난 느낌이라 뭔가 아쉬운듯 다들
주저 주저하고 계실때 이것도 기념인데 사진이나 함
찍게요 했는데, 다들 다 동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언제 또 광장에서 다모앙이라는 이름으로 만나겠습니까?
시간이 지나 지나 우리가 다들 고인물이 되어
그때 이럴때도 있었지 하겠죠?
암튼 사진 에어드랍으로 못 받아 가신분들 쪽지로 메일
주소 남겨 주세요.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 (9)
-
ㅡㅡIUㅡ
25.06.03 · 223.♡.177.215
ㅜㅜ 못가서 아쉬워요. -
채채게바라
→ ㅡIUㅡ 작성자
25.06.03 · 125.♡.75.56
어케라도 오셨어야죠,,,, 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25.06.03 · 211.♡.159.149
사진 잘 받았습니다! ㅎㅎ
언젠가 또 좋은 일로 뵈어요. -
리리바
25.06.03 · 58.♡.63.156
혼자갔는데 늦게가서 기를 못 발견해서 아쉽네요 ㅠㅠ -
채채게바라
→ 리바 작성자
25.06.03 · 125.♡.75.56
담에 함께 하실 그런날이 올겁니다. 좋은 의미로요~ -
까까마긔
25.06.03 · 211.♡.136.243
헉 앙님들이 50분이나 오셨었나요?!
마지막에 만나서 사진 같이 찍은 게 엄청 행운이었네요🤭 -
채채게바라
→ 까마긔 작성자
25.06.03 · 211.♡.82.118
체감상이라고 썼잖아유~ ㅎㅎ
사진 찍고 있는거 찍으신분도 계시고,
봤는데 아는척 못했다 하신분도 꽤 계시고,
50명 가량은 계셨던거 같습니다. -
까까마긔
→ 채게바라
25.06.03 · 211.♡.136.243
앗ㅋㅋㅋㅋㅋ
진짜 막콘이 너무 일찍 끝난 느낌이라서 아쉬웠어요ㅠㅠ 집회처럼 몇 시간 불태우고 싶었는데요.
나중에 할아버지가 되어서 어제 사진, 영상보면 눈물날 것 같아요😭😭😭
울보 이루리라님과 길헤맬까봐 계속 걱정하면서 놀리시던 제씨님 모습이 뙇ㅠㅠㅠㅠ
20~30년 후에 여의도 광장에서 같은 복장, 소품 들고 만나기로 해요😭😭😭😭😭 -
채채게바라
→ 까마긔 작성자
25.06.03 · 211.♡.82.118
ㅋㅋㅋㅋㅋ 어제 입은 옷은 영원히 보관해야겠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