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가 사기꾼을 구별하는 방법.avi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6월 3일 AM 09:43 · 수정됨(10:06)
조회 1,339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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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마적
25.06.03 · 220.♡.237.152
- 드
드라마중독
25.06.03 · 211.♡.106.87
회사에서도,
내가 어느회사 사장 잘알지, 우리회사 초대형 프로젝트 내가 다했어... 이런 사람은 피해야합니다.
말만하고 본인은 아무것도 안해요 - 칼
칼몬드
25.06.03 · 182.♡.3.250
진짜 맞는 말 같아요.
자기 자랑하는 사람 중에 제대로 된 사람을 못 봤어요.
사기꾼이 아니라도 말이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6.03 · 116.♡.206.157
"내가 누구랑 같이 일해본 적이 있어 아주 친하다" -> 어쩌다 한 번 현장에서 담배 같이 핀 적 있음
"누구랑은 형 동생 하는 사이다" -> 일 때문에 하루 정도 같이 있었음
"내가 이런 이런 큰 일들을 했었다" -> 잡부로 찍먹했었다
"내가 이런 것 저런 것 다 할 줄 안다" -> 할 줄만 안다; 어깨너머로 보기만 한 경우도..
비슷한 이유로.. 자기 아는 사람 여기저기 소개해주려는 사람도 별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건 성향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요. ^^; -
백백장미
25.06.03 · 182.♡.155.171
쥐새끼의 어법과도 같아요. '~~해봐서 아는데'
찰스의 어법과도 같아요. '나 트럼프하고 동문이야' -
채채게바라
25.06.03 · 125.♡.75.56
저는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 나와 함께하는 미래를 막 얘기하고 혼자 설계하는 사람을 경계 합니다.
백이면 백 뒤통수 안치면 다행일정도로 정도도 의리도 없는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체체리피커
25.06.03 · 58.♡.151.61
1년에 50명의 사기꾼 같은 사람들을 만나는게 신기하네요. 매주 만난다고요? 그런데 저렇게 과신하다가 전혀 티내지 않는 진짜 사기꾼 만나면 다 털릴 수도 있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가난한 척 하거나 진짜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정말 아무도 접근하지 않아서 쾌적합니다. 사기꾼도 다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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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고, ~~~하는 척 하는 사람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