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듣고 있노라니
포
포토샮 (218.♡.140.118)
2024년 4월 25일 PM 04:28
조회 497 공감 0
제가 신경정신과 상담의사 기분이 된 것 같아요.
본인은 할 소리, 못할소리 울분을 마구 질러대니 속은 시원할 것 같네요.
기자회견에서 왜 이런 울분의 소리를 1시간 반동안 하고 듣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상담의사들은 이런 걸 어떻게 견디시는 거죠? ㄷㄷㄷ
댓글 (1)
-
Ssharky
24.04.25 · 112.♡.49.66
아마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히스테릭 상태인 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