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보다가 껐습니다. 이분과 토론이 가능할 것 같은 사람이 떠오르네요.
왁스천사

Lv.1 왁스천사 (125.♡.210.135)

2024년 4월 25일 PM 04:30

조회 697 공감 0

이걸 보느니 회사 상무님과 술한잔 하면서 "라떼는 말이지, 내가 니 나이때는" 이 소릴 들어주는게 

인생에 더 도움되겠다 싶었습니다. 이건 인간 관계라도 도움이 되죠.. 

 

기자회견인지, 한풀이인지, 토론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행불되셨던 여성부 장관 정도면 저분과 토론 배틀 함 붙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ㅋㅋ

 

제 옆에서 저러면 "네네. 됐고, 요점만 간단히 하시죠" 라고 말하고 싶어질 지경입니다.

댓글 (2)

  • 원주니

    원주니 Lv.1

    24.04.25 · 58.♡.221.203

    아직도 하나요? ㄷㄷ
    LA 다저스 모자가 역시..ㅎㅎ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 원주니 작성자

    24.04.25 · 125.♡.210.135

    혼자 말하다가 갑자기 폭주도 하고, 동정심 유발(?) -> 자기 자랑 -> 흥분 단계로 계속 바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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