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엄마 밭같이 성공핬습니다.
나
나자리 (114.♡.151.157)
2025년 6월 3일 AM 11:04 · 수정됨(13:05)
조회 1,539 공감 0
서전투포일에 어머니께 투표 독려하다가
’찍을 사람 하나도 없다 다 똑같은 것들이다‘ 하는 말씀에 너무 화가 나서
창피하다고 해버렸습니다
마음이 계속 안 좋아서 오늘 전화드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톡이 왔습니다 ㅠㅠ
당장 전화드렸어요.
이렇게 부끄러운 밭갈이도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이번에 1명은 수렁에서 건져내서 행복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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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6.03 · 125.♡.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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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날로그LP
25.06.03 · 11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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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드5
25.06.03 · 220.♡.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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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6.03 · 221.♡.2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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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5.06.03 · 116.♡.25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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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ucca
25.06.03 · 61.♡.38.134
{emo:damoang-emo-008.gif:100} - 시
시고르크앙이
25.06.03 · 106.♡.7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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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습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mo:damoang-emo-039.gif:100} - 천
천사들의합창
25.06.03 · 21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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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n8538
25.06.03 · 116.♡.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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