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랑구 데려갔다가 입구컷당했네요;;
A
AprilStory (106.♡.201.231)
2025년 6월 3일 AM 11:16 · 수정됨(15:03)
조회 5,417 공감 0
얼마전 문의도했고
초등 미만은 가능하다해서 6살 딸이랑갔는데
사무원같은분이 못들어가게 이야길하시네요
"어.. 초딩 미만은 된다고해서 왔는데요?"
"말을 하면 입장이 안됩니다"
"아..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왔어요"
"저는 20년동안 했어요"
"아.. 네네.. 알겠습니다"
그냥 피곤하고싶지않아서..
아이 엄마한테 보내고 혼자 투표했네요
아.. 좀 아쉽긴합니다 ㅠ
ㅠㅠ 암튼 오늘 밤엔 웃을수있겠네요
댓글 (43)
-
다다크라이터
25.06.03 · 59.♡.187.117
역대 가장 마음 편하게 즐기며 개표 방송을 볼 수 있을것 같아요 껄껄껄 -
장장혹스
25.06.03 · 182.♡.111.140
말을 하면 입장이 안 된다.. 그럴듯한 조건이긴 하지만 공식 규정과 다르면 본인 맘대로 하면 안되죠. 고생하셨습니다. -
돌돌진
25.06.03 · 211.♡.68.249
초등학교 들어간 뒤에 말을 떼야겠군요.ㄷㄷㄷ -
22W1S
25.06.03 · 165.♡.40.35
엥 다섯살인 제 딸은 오늘 같이 찍었는데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6.03 · 116.♡.206.157
자칫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할까봐(?) 그러는가봐요?
투표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이는 부모님과 투표소 앞까지 간 것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되었을거에요~ ^^
----
근데.. 말은 돌만 지나도 하지 않나요?;; -
Kkaga죠타로
25.06.03 · 211.♡.88.229
어 전 일곱살아들이랑 같이했어요 ㅜㅜ 거기 이상하네요. 이것도 훌륭한 교육인데 흠.ㅊㅊ -
아아찌
25.06.03 · 211.♡.196.210
시간낭비 안하길 잘하셨습니다..
근데 이건 고발을 해야하는건가.. -
TTonyStark
25.06.03 · 222.♡.124.41
민원 넣어서 본인 잘못을 알게 해야합니다.
저런 거만한 사람은 위에서 욕을 먹어야 들어먹습니다. - 초
초코리
25.06.03 · 223.♡.85.241
작년에 6살 아이랑 같이 갔는데요. -
제제이에게
25.06.03 · 118.♡.3.206
20년동안 허투루하셨나보네요...
기표소 입장 미취학아동은 되는데 말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