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눈 지킴이 갔다가 와서 한숨 자고 일어났네요
거
거덜리우스 (218.♡.236.74)
2025년 6월 3일 AM 11:36 · 수정됨(12:49)
조회 287 공감 0
전 두번째였는데
대다수 분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르실만큼 열성적인 분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얼굴 잊었었는데 다시 생각나고
오늘 저녁엔 출구조사까지 치킨집에서 모이기로 하셨다네요
정치성향이 완전히 같은 분들끼리 한곳에 모이니 다들 입이 터지셔갖고
전 주로 듣기만 했는데도 힘이 납니다
사전투표 지킴이 마지막이라 그런지 최대 14분 정도 모이셨었네요
한 분은 타지역에 사람 없다고 왔다 가시기도 하고요
이런 분들이 계셔가지고 참 든든합니다
그리고 전 못봤는데 부방대 청년들도 자주 왔었다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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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6.03 · 210.♡.157.8
수고 많으셨습니다{emo:damoang-emo-004.gif:50} - 모
모모네
25.06.03 · 222.♡.255.181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7.gif:100} -
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mo:damoang-emo-039.gif:100}
감사합니다. -
간간이역
25.06.03 · 120.♡.35.175
고생하셨네요!! -
NNistelrooy
25.06.03 · 220.♡.11.179
고생 많으셨네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JJava
25.06.03 · 116.♡.70.94
고맙습니다~ -
정정소추
25.06.03 · 112.♡.85.133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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