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하고 왔습니다!
H
HyoGoon (59.♡.103.92)
2025년 6월 3일 AM 11:41
조회 206 공감 0

그 분 덕분에 회사와 가까운 위치에 공공분양 청약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출근 1시간반 동안 버스 3번, 퇴근 2시간반 동안 버스 3~4번의 고된 삶이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정치적 이슈에 비하면 엄청 조용한 동네입니다.
모두 뜨거운 날씨이지만 건강히 소중한 투표하시고, 오늘 결정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보시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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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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