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는 쓴맛이 있어서 브런치엔 좀 그렇네요
루
루네트 (175.♡.133.110)
2025년 6월 3일 AM 11:55 · 수정됨(12:07)
조회 712 공감 0



버터헤드를 상추처럼 길러도 잘 자랄까요?
쓴맛 있는 야채는 삼겹살에 쌈장, 마늘을 같이 넣었을 때 맛이 완성되는것 같습니다.
댓글 (15)
-
Kkita
25.06.03 · 119.♡.237.81
-
루루네트
→ kita 작성자
25.06.03 · 175.♡.133.110
로메인, 버터헤드 같이 키워봐야겠습니다. -
무무한으로
25.06.03 · 118.♡.236.131
상추의 그 쌉쌀한 맛으로 먹는거라.. 브런치로 사실 저는 상추 들어가도 좋아합니다. -
루루네트
→ 무한으로 작성자
25.06.03 · 175.♡.133.110
헉 -
그그락실리우스
25.06.03 · 211.♡.198.152
요새 나오는 노지 상추가 씁쓰름 하구요
하우스 상추나오면 맹탕맛 납니다 -
루루네트
→ 그락실리우스 작성자
25.06.03 · 175.♡.133.110
오..그렇군요.
추워지면 안으로 들일텐데 그때면 맛이 좀 순하게 나겠네요. - 문
문없는문
25.06.03 · 61.♡.68.120
옆 텃밭에 버터헤드 심은것 같던데... 물만줘도 잘 자라는것 같습니다.
저는 상추를 여러가지 심었는데... 쓴맛이 나는게 중간에 섞어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먹어보고 따야겠습니다. -
루루네트
→ 문없는문 작성자
25.06.03 · 175.♡.133.110
버터헤드 노지에서 키워도 잘 자라나봐요, 바로 씨앗 사러 갑니다잉. - 문
문없는문
→ 루네트
25.06.03 · 61.♡.68.120
지금 심으면 더워지면 녹아버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름상주 씨앗 심으세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6.03 · 116.♡.206.157
쓴맛을 잡으려면 제육볶음만한 것이 없습니다! 갓 지은 흰 쌀밥과 함께 드셔야 합니다. (츄릅)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수경재배 많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