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투표하고 왔습니다.
고
고스트스테이션 (122.♡.133.9)
2025년 6월 3일 PM 12:06 · 수정됨(13:33)
조회 205 공감 0

사전투표 때 너무너무 투표하고 싶었는데 참느라 애 먹었습니다. 줄곧 본 투표날에만 했었거든요. 이유는 보시다시피 사는 동네가 그러해서 본투표 득표율에 보탬이 될까해서요.
옷도 신경써서 골라 입고 둘째 아들 손잡고 다녀왔습니다. 투표소에서 인증사진 찍자니까 싫다네요. 아들놈들이란…. =_=;;
기표할 때 간절한 마음이 들 거 같았는 데 막상 도장 찍을 때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찍고 나왔는데 너무 빨리 했나 싶네요. 이제 주전부리 준비해놓고 기다릴 일만 남았습니다.
내일은… 내일은… 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화이팅!!!!!
댓글 (4)
-
인인장선
25.06.03 · 122.♡.150.92
{emo:damoang-emo-008.gif:70}{emo:damoang-emo-008.gif:70}{emo:damoang-emo-008.gif:70}{emo:damoang-emo-003.gif:100} -
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mo:damoang-emo-039.gif:100} -
통통통한새우
25.06.03 · 211.♡.35.102
고맙습니다.
{emo:damoang-emo-007.gif:100} -
창창가의고양이
25.06.03 · 182.♡.19.206
{emo:damoang-emo-003.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