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팽목항에 와있습니다. 여전히 먹먹하네요.
T
TheNormalOne (223.♡.219.66)
2025년 6월 3일 PM 01:11 · 수정됨(22:04)
조회 1,158 공감 0
투표는 지난주 목요일에 끝냈고,
어딜 갈까 고민하다 여기가 생각나서
어둠을 뚫고 내려왔습니다.
11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먹먹한 기분이 드는건 여전하더군요.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거지만,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입니다.
동생들아, 하늘에서 지켜봐 다오.
+.
박근혜와 황교안은 양심이 있었다면
더이상 정계에 얼씬도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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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6.03 · 121.♡.18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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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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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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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
25.06.03 · 121.♡.149.247
고맙습니다. -
1123n8538
25.06.03 · 106.♡.1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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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할 수 없습니다. -
수수티분
25.06.03 · 203.♡.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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