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씨는 기자회견에서 정확히 계산된 부분만 이야기 했습니다.
대
대퇴부가성감대 (49.♡.147.227)
2024년 4월 25일 PM 04:40 · 수정됨(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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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찬탈에 대해선 그냥 재미였다(?)는 식으로 얘기해 버렸고,
그동안 사람들이 몰랐던 회사내 일들을 폭로했습니다.
민희진씨는 순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사회생활을 모르지도 않으며, 자신을
포장하는 법을 모르지도 않습니다. 지루한 법정싸움보다는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고도의 수싸움의 서막인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런 말과 행동을 순수한 사람이라서 하는 행위라고 느끼다니요...
사람들의 글에 다시한번 놀라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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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응시옷
24.04.25 · 172.♡.94.10
그 정도로 이성적인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만약 일부러 계산 다하고 저렇게 하는 거라면 어도어 정도의 회사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 적어도 하이브 이상의 대기업에서 수장하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포포커페이스
24.04.25 · 61.♡.234.5
변호사들과 다 치밀하게 설계한 걸겁니다. 다만 프리젠테이션에서 감정에 휩쓸린 건 계획 밖이었겠지만요ㅎ -
달달짝지근
24.04.25 · 125.♡.218.23
음.. 이건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
CCrow
24.04.25 · 49.♡.120.27
저도 그렇게 봅니다. 사기꾼들의 특징이 본류보다 곁가지에 시간을 더 많이 들이는 법이기도 하죠. -
랑랑랑마누하
24.04.25 · 222.♡.12.217
감정을 들이밀어 쟁점은 다 피해간 거죠. -
플플루
24.04.25 · 14.♡.123.35
기자회견보고 ...저는 민희진이 경영권 찬탈의 의도가 없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럼 경영권 찬탈로 민희진을 쳐낼려는 하이브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지루한 법정싸움보다는 합의(?) => 어떤 합의가 있을까요. 별로 합의 할 꺼리도 없을텐데요. - 수
수필
24.04.25 · 209.♡.53.223
적어도 본인이 억울하다고 말하는 포인트는 이해했습니다. 설명하지 않은 것들은 본인에게 불리한 것이니 변호사와 얘기해서 숨겼겠죠. 그리고 동시에 알았습니다. 어도어와 뉴진스의 미래는 밝지 않다는 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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