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진 총알 한발 쏘고 왔습니다
모
모두들행운을빌어요 (222.♡.152.93)
2025년 6월 3일 PM 01:20 · 수정됨(13:53)
조회 402 공감 0
문재인 대통령 선거때 행여나 금 벗어나지 않을까 번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던 기억.
3년전 대선 개표시 느꼈던 그 트라우마의 기억.
이 두가지를 되새기며 이번에도 금은 벗어나지 않을까 잉크가 번지지는 않을까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내가 가진 탄환한발을 날렸습니다.
내일부터 보는 하늘은 더더욱 푸르게 보이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2)
-
파파이프스코티
25.06.03 · 58.♡.146.104
{emo:damoang-emo-039.gif:100} -
창창가의고양이
25.06.03 · 182.♡.19.206
{emo:damoang-emo-003.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