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표 획득했습니다.

Lv.1 도복도복 (118.♡.80.57)

2025년 6월 3일 PM 01:36

조회 352 공감 0

현직 안동입니다. 저보다 나이 많으신 직원 한분께 사전 투표때부터 밭갈이 했는데 안넘어 오더군요. 그나마 밭갈이 효과로 아무도 안찍겠다는 답변 정도로 만족해야겠구나 했습니다.

오늘 아니면 말구 식으로 슬쩍 가서 투표 안하세요? 했더니 "찍을 놈 없다니까~!“ 이러더군요. 그래서 슥 나가면서 “안동 사람은 뭐 그리 고향 사람 괄시합니까. 서러워서 안동 사람 하겠니껴” 이랬지요.

점심 때 잠깐 안보여서 어디 갔다 왔냐니까 “고향 사람 찍고왔다! 됐나!” 이렇게 역정을 내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기분이 좋습니다.

댓글 (3)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6.03 · 121.♡.18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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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25.06.03 · 58.♡.14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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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6.03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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