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볶이 맛있어요~ 앙떡볶이 33떡볶이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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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116.♡.70.94)
2025년 6월 3일 PM 02:14 · 수정됨(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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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지킴이 끝내고 집에 오니 출출하더군요.
근데 뭔가 식욕은 없고 해서 라볶이를 만들었습니다.
밤새 최소 커피 2~3잔 박카스 3병 마셨더니 애매하게 피곤합니다. ㅋㅋ
조리법은 봉투에 있는 조리법의 물양(550ml) + 약 200ml = 약 750ml
(넣고 생각하니 물을 좀 줄였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뚜껑을 열어놓고 조리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증발되라고요. ㅋㅋ)
물과 소스를 같이 넣고 끓을때 떡 먼저 넣고
다시 끓을때 라면 넣고 어묵으로 라면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풋고추 송송 썰어넣고 3분 더 끓여서 (중간에 두번 섞어주고)
냠냠~~~
마시씁니다~ ㅋㅋ
좀 진한 맛/국물을 원하시면 추가 물양을 100ml 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니면 라면스프를 좀 더 넣는 방법도 있을텐데요.
이러면 맛이 달라져서 호불호가 있을 듯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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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25.06.03 · 112.♡.35.146
혈당이 하늘로 치솟는 맛입니다. =3 ========3 -
JJava
→ 건더기 작성자
25.06.03 · 116.♡.70.94
ㅋㅋㅋㅋ -
무무명
25.06.03 · 221.♡.234.63
저도 방금 라뽁이 먹었습니다
맛있습니다. -
JJava
→ 무명 작성자
25.06.03 · 116.♡.70.94
맛있쥬~
다음엔 청양고추를 넣어봐야겠어요. -
무무명
→ Java
25.06.03 · 221.♡.234.63
더 맛있습니다.추천 합니다. -
따따콩
25.06.03 · 124.♡.65.241
오늘은 이재명 후보님 득표율도 라볶이 혈당만큼 올라갈껍니다 !! -
JJava
→ 따콩 작성자
25.06.03 · 116.♡.70.94
라볶이 혈당지수가 얼만지는 모르지만 상당히 놓을걸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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