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은 갈지 못하고 그냥 덮었습니다.
시
시드니 (211.♡.181.20)
2025년 6월 3일 PM 02:42 · 수정됨(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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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얘길해도 일편단심 저쪽만 찍으시는 어머니, 장모님 두분 이번에는 투표 못 하시네요 ㅎㅎ
게시판에 올라온 밭갈이 팁을 몇주전부터 써먹어봤는데 두분 다 고집이 보통이 아니시라 동생, 처남들이랑 얘기해서 각자 투표 마치고 두분 각각 모시고 투표소랑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식사, 디저트 중입니다.
찍을 사람 없다고 오늘 본투표도 새벽같이 안나가셨지만 이게 또 어떻게 튀실 지 모르니까요
대충 6시쯤 집에 가야죠 ㅎ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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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25.06.03 · 14.♡.6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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