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업계는 분위기가 저런가요...???
순
순후추 (223.♡.56.41)
2024년 4월 25일 PM 04:48 · 수정됨(17:45)
조회 1,160 공감 0
음... 분위기나 인식이 일반적으로 저런걸까요...??
어휘 선택... 과도한 자의식... 의식의 흐름에 동물적으로 따라가는 맥락...
제가 엔터 업계랑 아예 다른 쪽이다보니... 신기한 게 많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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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밥추가
24.04.25 · 61.♡.82.71
일반 회사에도 저런 상사분들 좀 있습니다. 문제는 제 바로 위랑 그 위 상사가 저러셔서 제가 좀 힘드네유 흑흑 - 당
당무
24.04.25 · 114.♡.198.95
엔터, 게임, 미술, 음악, 체육 좀 비슷한 느낌이죠. -
다다앙근
24.04.25 · 116.♡.148.249
디자인 분야에서는 좀 많이봤습니다(디자이너출신입니다) - 수
수필
24.04.25 · 209.♡.53.223
일단 민희진씨가 미대출신이고 비주얼 디렉터로 출발해 성공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방시혁 의장도 그렇고 둘 다 자의식이 굉장히 강한 프로듀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음악 프로듀서가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그 둘은 성격도 세고 에고도 강해서 둘이 붙으면 강대강의 대결이라고들 하더군요. -
설설중매
24.04.25 · 211.♡.2.238
대충 예상은 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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