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H
heltant79 (211.♡.23.111)
2025년 6월 3일 PM 04:41 · 수정됨(17:04)
조회 207 공감 0
학교 다닐 때 도시락은 점심때 먹는 편이었어요.
도시락이 있다는 든든함을 2교시에 없애긴 싫었거든요.
이번에도 빨리 투표하고 싶은 마음과 투표할수 있는 상태를 오래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싸우다
아내랑 장모님과 함께 투표하고 왔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승리를 기다리며 보내야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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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06.03 · 121.♡.45.191
{emo:damoang-emo-007.gif:100} - 퓨
퓨리오사7
25.06.03 · 182.♡.2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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