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6월 3일 PM 05:45 · 수정됨(20:41)
조회 4,407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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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소청
25.06.03 · 114.♡.1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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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돼지도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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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 183.♡.198.110
저땐 멘탈 나가있어서 유작가가 무슨말 하는지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었죠
오히려 지금 다시보니 울컥하네요 ㅠㅠ - 스
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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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 175.♡.43.19
저때 유시민 작가님 말씀 듣고 위로도 됐지만, 너무 너무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ㅠ -
HHug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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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 125.♡.230.165
다시 봐도 울컥하네요 -
Ssy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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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 121.♡.218.108
그때 너무 힘들었는데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ㅠㅠ -
맛맛있는이웃
25.06.03 · 49.♡.189.142
윤석렬 파면에 가장 큰 세력이였죠 동나이 남성들의 극우화와는 반대로 나라의 중추가 되어가네요 - 다
다이해해
25.06.03 · 112.♡.18.200
지면 바로 내탓하고 좌절하는 세대인데 2030여성들보며 나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 겸
겸손
25.06.03 · 112.♡.88.136
내가 저 날에 너무 슬퍼서 울고 쓰러지고 사람만 봐도 싫어지고, 앞에 앉은 사람만 봐도 저게 2찍인가!! 의심이 들고, 근 한달 이상을 시름시름 앓으며 지냈던 걸 생각하면...
지금도 생각하기 싫습니다. -
상상사화
25.06.03 · 222.♡.26.104
저 말씀을 들어도 멘탈이 나가서 며칠 인터넷도 라디오도 티비도 다 끊고 책만 보고 음악만 듣다가 2030 여성들의 지치지않고 나아가는 모습에 정신을 번쩍 차리고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았지요. 오늘을 만든 건 더쿠의 재기발랄함이 크게 작용했어요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어요 ㅠㅠ -
소소은하
25.06.03 · 112.♡.218.240
유시민 작가님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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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때까지 현실부정하다가 저말씀듣고 펑펑울며 받아들엿던 기억나네요